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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호서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로컬푸드 기관과 함께한 ‘2026 전국 K-Food 제품개발 공모전’ 성료

작성자 식품공학과

등록일자 2026-08-03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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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들이 K-Food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경쟁하는 공모전이 호서대학교에서 열렸다.

 호서대(총장 강일구)는 지난달 31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2026 전국 고교·대학 K-Food 제품개발 공모전 및 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호서대 식품공학과와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예선을 통과한 고등부 7개 팀과 대학부 15개 팀이 참가했다. 농촌진흥청과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로컬푸드협회 등이 후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참가 학생들이 산업체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제품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품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행사는 대학과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IC-PBL 방식으로 운영됐다. IC-PBL은 산업 현장의 과제를 교육과 연계해 해결하는 산학연계 문제해결형 학습 방식이다.

 호서대학교총장상은 경일고가 받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은 호서대가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장상은 경희대와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충남도지사상은 호서대에 돌아갔다.

 충남도의회의장상은 우송대와 성신여대, 경기대가, 아이디어혁신상은 고려대·부경대 연합팀과 배방고가 수상했다.

 정현자 호서대 식품공학과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K-Food 분야 인재 양성과 창업 교육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03500032

 

[공모전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대회에는 기사 내용 외에도 참가자들의 특별한 도전 과정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러 차례 도전 끝에 최고상을 받은 팀

온라인을 통해 뜻을 모아 서로 다른 지역·학교에서 팀을 결성해 수상한 사례개인 자격으로 출전해 성과를 거둔 참가자 등 

다양한 사례가 이어지며 단순한 경연을 넘어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836

           대학저널 호서대 ‘전국 고교·대학 K-Food 공모전’ 성료

          호서대 '2026 전국 고교/대학 K-Food 제품개발 공모전' 성료.. '경희대/고려대 등 수상팀 배출' < 대학뉴스 < 대학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

        조선일보 2026 전국 고교·대학 K-Food 공모전 성료...호서대·경희대·고려대 등 수상 - Life & Learning - 라이프&러닝 > lifenlearning > Campu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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