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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학과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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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로컬푸드 기관과 함께한 ‘2026 전...

 [메트로신문]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들이 K-Food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경쟁하는 공모전이 호서대학교에서 열렸다. 호서대 식품공학과와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예선을 통과한 고등부 7개 팀과 대학부 15개 팀이 참가했다. 농촌진흥청과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로컬푸드협회 등이 후원했다. 행사는 대학과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IC-PBL 방식으로 운영됐다. IC-PBL은 산업 현장의 과제를 교육과 연계해 해결하는 산학연계 문제해결형 학습 방식이다. 충남도의회의장상은 우송대와 성신여대, 경기대가, 아이디어혁신상은 고려대·부경대 연합팀과 배방고가 수상했다.출처: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03500032[공모전 비하인드 스토리]이번 대회에는 기사 내용 외에도 참가자들의 특별한 도전 과정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러 차례 도전 끝에 최고상을 받은 팀, 온라인을 통해 뜻을 모아 서로 다른 지역·학교에서 팀을 결성해 수상한 사례, 개인 자격으로 출전해 성과를 거둔 참가자 등 다양한 사례가 이어지며 단순한 경연을 넘어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더했습니다.관련기사: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1836          호서대 '2026 전국 고교/대학 K-Food 제품개발 공모전' 성료.. '경희대/고려대 등 수상팀 배출' < 대학뉴스 < 대학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 

 

호서대, 전국 고교생·대학생 대상 'K-푸드 제품개발 공모전' 개최....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창업 아이디어와 제품 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경연이 이달 말 열린다.호서대학교는 '제3회 K-푸드 제품개발 공모전 및 동아리 박람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호서대 식품공학과의 산학연계 교육(IC-PBL)과 산업체 계약형 마이크로디그리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모전은 가공식품 아이디어와 사업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된다. 고등부는 사업계획서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대학부는 시제품 제작과 발표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뤄진다.참가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학교 식품공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고등부 12개 팀과 대학부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고등부 본선 진출팀에게는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본선은 오는 31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열린다.수상팀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농촌진흥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호서대학교 총장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고등부 수상팀이 호서대학교 식품공학과에 입학할 경우 특별장학금도 지급된다.정현자 호서대 식품공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K-푸드 산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출처 : 시사캐스트(http://www.sisacast.kr) 관련사이트: 호서대, 전국 고교생·대학생 대상 'K-푸드 제품개발 공모전' 개최...17일까지 온라인 접수 - 시사캐스트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6958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997

바이러스와의 전쟁 승리하는 법 죽염에서 찾았다. 면역력 증강시키는 죽...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KOSFOP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죽염과 건강’ 세션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정현자 호서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는 “죽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저하된 인체 면역력을 증강시킨다는 사실을 과학적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해 죽염의 면역력 증강 효과, 항염증 효과, 강한 알칼리성 등 건강 기능성에 연구 초점을 맞췄다. 정 교수는 먼저 죽염이 인체 면역 체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다. 정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인체 면역 체계에서 죽염이 갖는 기능은 다양했다. 외부 침입자에 의해 인체가 공격을 받으면 방어 시스템인 면역 체계가 작동하는데 가장 먼저 일어나는 반응이 염증이다. 염증은 손상된 조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치유하기 위해 발생하는 필수적인 면역 반응이다. 그런데 염증 반응이 빠르게 일어나면 보호 기능을 하지만, 장기적으로 지속되거나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만성 염증으로 발전해 오히려 질병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인 자가 면역 질환으로 류머티즘성 관절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비염 등이 있다.정 교수는 죽염과 면역력 증가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죽염을 먹인 동물의 면역력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알아보는 ‘강제 수영 테스트(forced swimming test)’를 진행했다. 물이 담긴 두 개의 실린더에 쥐를 넣고 수영하는 시간을 관찰해 스트레스 내성과 우울증 유사 행동을 평가하는 실험이다. 쥐가 수영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부동시간’이 길수록 스트레스나 피로도가 높다. 이 실험에서 일반 쥐는 부동시간이 120초까지 증가했지만, 죽염을 먹인 쥐는 90초 이하로 감소해 죽염에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관련 사이트: https://www.insanmedicin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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