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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 고교·대학 K-Food 제품 개발 공모전 및 동아리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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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창업 아이디어와 제품 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경연이 이달 말 열린다.호서대학교는 '제3회 K-푸드 제품개발 공모전 및 동아리 박람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호서대 식품공학과의 산학연계 교육(IC-PBL)과 산업체 계약형 마이크로디그리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모전은 가공식품 아이디어와 사업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된다. 고등부는 사업계획서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대학부는 시제품 제작과 발표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뤄진다.참가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학교 식품공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고등부 12개 팀과 대학부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고등부 본선 진출팀에게는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본선은 오는 31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열린다.수상팀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농촌진흥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호서대학교 총장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고등부 수상팀이 호서대학교 식품공학과에 입학할 경우 특별장학금도 지급된다.정현자 호서대 식품공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K-푸드 산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캐스트]출처 : 시사캐스트(http://www.sisacast.kr) 관련사이트: 호서대, 전국 고교생·대학생 대상 'K-푸드 제품개발 공모전' 개최...17일까지 온라인 접수 - 시사캐스트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6958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997
2026년은 전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뀔 때다. 식품산업과 유통산업계도 전반적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날 전망. 이에 따라 중소식품기업들은 더욱 외풍에 시달릴 가능성이 크다. 최경집 더에이블 대표(호서대 식품공학과 겸임교수, 경영학 박사)가 중소 식품기업의 경영에서 2026년 주의해야 할 7개 사항을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한줄 요약① 가격 인상부터 고려하기② 플랫폼의 무차별 확장③ SNS 조회 수 착시④ ‘품질로 승부한다’는 태도⑤ 간편식을 ‘싸고 간단한’ 음식으로 설정⑥ 원가 리스크 방치 경영⑦ 수출은 미루고, 내수부터출처 : 더바이어(The Buyer) https://www.withbuyer.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63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KOSFOP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죽염과 건강’ 세션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정현자 호서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는 “죽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저하된 인체 면역력을 증강시킨다는 사실을 과학적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해 죽염의 면역력 증강 효과, 항염증 효과, 강한 알칼리성 등 건강 기능성에 연구 초점을 맞췄다. 정 교수는 먼저 죽염이 인체 면역 체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다. 정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인체 면역 체계에서 죽염이 갖는 기능은 다양했다. 외부 침입자에 의해 인체가 공격을 받으면 방어 시스템인 면역 체계가 작동하는데 가장 먼저 일어나는 반응이 염증이다. 염증은 손상된 조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치유하기 위해 발생하는 필수적인 면역 반응이다. 그런데 염증 반응이 빠르게 일어나면 보호 기능을 하지만, 장기적으로 지속되거나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만성 염증으로 발전해 오히려 질병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인 자가 면역 질환으로 류머티즘성 관절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비염 등이 있다.정 교수는 죽염과 면역력 증가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죽염을 먹인 동물의 면역력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알아보는 ‘강제 수영 테스트(forced swimming test)’를 진행했다. 물이 담긴 두 개의 실린더에 쥐를 넣고 수영하는 시간을 관찰해 스트레스 내성과 우울증 유사 행동을 평가하는 실험이다. 쥐가 수영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부동시간’이 길수록 스트레스나 피로도가 높다. 이 실험에서 일반 쥐는 부동시간이 120초까지 증가했지만, 죽염을 먹인 쥐는 90초 이하로 감소해 죽염에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관련 사이트: https://www.insanmedicin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0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25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개최된 ‘2025 전국 고교·대학 K-Food 제품개발 공모전 및 동아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서대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충청남도, 충남도의회, 충청남도교육청, 대상주식회사, 풀무원기술원이 후원했다. 전국의 대학생과 고등학생 본선 진출 25개 팀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선보이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공모전은 IC-PBL(산학연계 문제기반학습) 기반의 실전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됐으며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도왔다. 특히 지역 소재 고등부와 이주민 자녀가 속한 참가팀에게도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돼, 현장 중심의 지·산·학 연계 교육 취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본선에서 두각을 나타낸 팀들에게는 정부, 지자체, 기업이 수여하는 다양한 상이 주어졌다.△호서대학교총장상은 논산여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호서대 △ 농촌진흥청장상 경희대, 주산산업고 △아이디어혁신상 호서대, 수원농생명과학고 △충청남도지사상 호서대 △충청남도의회의장상 호서대 △충청남도교육감상 논산여상, 아산충무고, 주산산업고 △글로벌종가혁신상 호서대, 아산충무고 △풀무원기술원장상: 성신여대, 아산충무고가 각각 받았다호서대학교총장상을 수상한 김사랑 학생은 “못난이 채소와 표고버섯 가루를 활용해 식이 제한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파우더를 개발했다”며, “이번 수상이 매우 기쁘고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정현자 호서대 식품공학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식품산업의 실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사이트: https://news.unn.net/news/userArticlePhoto.html http://www.ebaekj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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