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호서대 "백수오 생리활성물질이 코로나19 과잉염증반응 완화"
호서대는 식품공학과 연구팀이 코로나19 감염자의 과잉 염증반응을 완화할 수 있는 천연 생리활성물질을 발굴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는 정현자 교수의 지도 아래 최유진 학부생, 국제논문 게재 경험이 있는 강호근 석사과정생, 신진 연구자인 김희윤 박사의 참여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관련기사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914330042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1190951526060832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958